넓어진 이익 회복 기대, 신규 주식은 지수를 먼저 봅니다
여러 업종의 이익 증가 전망을 반영해 신규 주식은 S&P500을 우선하고 Micron은 개별 후보로 유지합니다. 에너지·대출 비용 부담 속에 신규 달러채권은 SGOV 근소 우선을 유지하며, 오늘 밤 서비스업 발표로 비용과 고용의 방향을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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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 자료 마감 09:09 KST 한국·미국 주식은 10월 2일 완료 거래일, Bitcoin은 10월 5일 09:00 KST에 끝난 UTC 일봉 기준입니다. 오늘 한국 증시는 휴장입니다.
1. 오늘의 핵심
경기는 확장을 이어가지만, 기업이 버는 돈과 가계가 새로 얻는 소득 사이의 간격이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주문과 소비는 버티는 반면 채용·임금 증가가 약해졌고, 주말 이후에도 에너지 비용 부담은 남았습니다. 고용 둔화가 물가 안정과 장기채 반등을 앞당긴다는 해석도 설득력을 얻고 있지만, 현재는 수요와 비용이 함께 버티는 불균등한 확장에 더 무게를 둡니다.
오늘은 주식의 우선순위를 조정합니다. 기업 이익 개선의 범위가 메모리 밖으로 넓어질 수 있다는 근거를 보강했기 때문입니다.
- 향후 1∼2분기 신규 주식 선택은 S&P500 같은 광범위 미국 지수를 먼저 평가합니다. 메모리의 사업 전망은 여전히 좋지만, 여러 업종의 이익 증가에 함께 참여하는 대안의 매력이 커졌습니다. Micron은 개별 후보로 유지합니다.
- 신규 달러채권을 1∼3개월 관점에서 비교하면 SGOV가 TLT보다 근소하게 앞섭니다. 고용 둔화는 장기채에 유리하지만 높은 투입비용이 남아 있습니다. 물가 안정에 앞서 시작될 TLT 반등을 놓칠 수 있다는 비용을 감수하는 선택입니다.
- 한국에서는 향후 1∼2분기 소비업종보다 메모리와 기업 IT 수요를 받는 업종을 우선 평가합니다. 수출과 기업 지출에 비해 상품 소비가 약하고, 실제 은행 대출비용도 부담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는 업종의 사업 방향에 관한 판단이며 개별 종목의 매수가격 순위는 별도입니다.
| 자산 | 수준 | 1D | 1W | 기준·정의 |
|---|---|---|---|---|
| KOSPI | 7,003.74 | +0.46% | -1.09% | 10/2 한국 정규장 |
| S&P500 | 7,722.93 | +0.74% | -0.26% | 10/2 공급자 역사표 종가 |
| NASDAQ Composite | 27,190.86 | +1.19% | +0.45% | 10/2 미국 정규장 |
| 미국 10년 국채 수익률 | 5.276% | +4.2bp | +9.5bp | 10/2 공급자 역사표 일 마감 |
| USD/KRW | 1,350.6원 | -0.57% | N/A | 10/2 서울 15:30 종가 |
| Brent | 배럴당 102.25달러 | -0.06% | N/A | 10/2, 2026년 12월물 정산 |
| 금 | 온스당 4,172.10달러 | -0.72% | -3.45% | 10/2 금 12월물 공급자 일 마감 |
| Bitcoin | 86,507.11달러 | +2.08% | +2.42% | Coinbase, 10/4 UTC 일봉 |
Bitcoin은 일요일에도 올랐습니다. 반면 위 표의 주식·채권·원유는 금요일 완료 가격입니다. 오늘 07:02 KST Brent 장중값은 103.06달러로 0.79% 상승해 주말 공급 우려가 첫 거래에 반영됐습니다. 이 값은 표의 완료 거래일 수익률과 구분해서 보셔야 합니다. Reuters 아침 유가
1W 비교일은 KOSPI 9월 23일, Bitcoin 9월 27일, 나머지는 9월 25일입니다. 환율·Brent는 같은 기준의 주간값이 없으며, 금은 현물이 아닌 선물입니다. S&P500과 미국 10년물은 다른 화면의 표시값과 소폭 차이가 있어 같은 역사표의 종가로 계산했습니다. 금리 1bp는 0.01%포인트입니다.
가격 출처: KOSPI, S&P500, NASDAQ, 미국 10년물, 서울 환율, Brent 정산, 금 선물, Bitcoin 일봉
2. 글로벌 흐름
매출은 버티지만 새 소득이 늘어나는 속도는 느립니다
9월 미국 비농업 일자리는 2만 9천 개 늘었고, 7∼8월 증가분은 합계 6만 개 낮아졌습니다. 실업률은 4.2%, 시간당 임금 상승률은 전월 대비 0.1%, 전년 대비 3.0%였습니다. 기업이 사람을 새로 뽑고 임금을 늘리는 속도가 약해져 앞으로 소비를 받칠 소득의 힘도 줄고 있습니다. 다만 민간 전체의 주당 근로시간은 34.4시간을 유지했습니다. 기존 직원의 일감이 급격히 사라지는 상황보다는 새 채용에 신중해진 모습에 가깝습니다. BLS 9월 고용
지금의 지출은 더 견조합니다. 8월 실질소비는 전월보다 0.6% 늘었지만 실질 가처분소득은 제자리였습니다. 가계가 소비를 계속 늘리려면 소득이 회복되거나 저축을 더 줄여야 합니다. 9월 제조업 구매담당자 조사도 종합지수 54.5, 신규주문 55.3으로 확장을 가리켰습니다. 반면 투입가격지수는 77.9로 높았습니다. 주문을 받는 기업에도 원가가 함께 오르는 환경입니다. 이 때문에 현재 경기 판단은 침체보다 확장 속 소득 둔화와 비용 부담에 가깝습니다. BEA 소비·소득, ISM 제조업
ING의 10월 2일 분석은 고용 발표 전에, 노동력 증가 자체가 낮아진 만큼 일자리 숫자 한 번의 부진만으로 금리와 달러가 크게 내리지는 않을 것으로 봤습니다. 실제 결과에서는 임금과 실업률도 약해져 둔화의 근거가 더 넓어졌습니다. 이 점은 장기채의 반등 가능성을 높게 평가할 이유입니다. 한편 MUFG의 같은 날 분석은 프랑스 국채 매도와 유럽 연료 부담을 강조했습니다. 미국의 고용 약화만으로 세계의 조달비용과 에너지 부담이 함께 낮아지기는 어렵다는 반대 힘도 남습니다.
OPEC+의 목표보다 실제 공급 회복이 중요합니다
OPEC+ 7개국은 10월 4일 회의에서 11월 생산목표를 기존 수준으로 유지했습니다. 예상됐던 결정입니다. 이미 정해진 생산 한도를 그대로 둔 것이므로, 시장으로 새 원유가 얼마나 들어오는지는 시설 가동과 수송 회복에 달려 있습니다. Reuters가 인용한 OPEC 자료에서 이들 국가의 8월 실제 생산은 하루 2,500만 배럴로 7월보다 63만 배럴 늘었지만, 전쟁 전 2월보다 약 500만 배럴 적었습니다. 회복은 진행 중이지만 공급의 여유는 충분하지 않은 모습입니다. OPEC 공식 결정, Reuters 실제 생산 비교
오늘 아침 Reuters는 후티의 사우디 Aramco 시설 공격 주장과 함께 유가 상승을 전했습니다. 구체적인 생산 중단량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OPEC+ 감시위원회도 시설 복구에 비용과 시간이 든다는 우려를 밝혔습니다. 현재로서는 공급 불안이 빨리 해소된다는 기대보다 비용 부담이 남는 쪽에 무게를 두되, 피해 규모가 없는 공격 주장만으로 손실량을 크게 잡을 근거는 약합니다. Reuters, OPEC+ 감시위원회
반대편에는 G7의 비축 공급 계획이 있습니다. 4개월에 걸쳐 경유 등 1억 배럴을 공급하면 정유시설 차질로 부족해진 제품을 일부 메울 수 있습니다. 연료 공급이 안정되고 고용·임금 둔화가 서비스 가격에도 퍼지면, 장기채가 공식 물가 둔화보다 먼저 오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오늘 판단의 가장 강한 반론입니다. Reuters 비축 공급 계획
3. 한국경제
수출기업의 수입과 국내 소비의 온도차가 남습니다
9월 수출은 1,209.4억 달러로 전년보다 83.5% 늘었습니다. 반도체는 603억 달러로 262.8%, 비반도체도 23% 증가했습니다. 반도체는 판매량과 가격이 함께 올라 기업 매출에 도움이 됐습니다. 반면 8월 소매판매는 전월보다 1.8% 줄었고, 정보통신 서비스는 4.7%, 전문·과학·기술 서비스는 2.3% 늘었습니다. 해외 고객과 기업이 쓰는 돈이 가계의 상품 구매보다 앞서 있습니다. 산업통상부 수출, 8월 산업활동
오늘 보강한 한국은행의 8월 금리 통계는 소비 회복의 제약을 더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예금은행의 신규 대출 평균금리는 4.40%로 전월보다 0.13%포인트 올랐습니다. 기존 대출까지 포함한 잔액 기준 총대출금리도 4.40%로 0.0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기업과 가계가 함께 들어 있는 평균이어서 개별 가계의 금리가 똑같이 올랐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래도 돈을 빌려 장비를 사거나 지출을 늘릴 때의 비용이 전반적으로 편해졌다는 근거는 약합니다. 소비업종보다 매출 근거가 있는 기업 수요 업종을 앞세우는 이유입니다. 한국은행 8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9%, 식료품·에너지 제외 근원물가는 2.8%였습니다. 지난해 통신요금 할인의 비교 기준 효과가 섞여 있으며, 한국은행은 이를 제외한 물가 오름세가 다소 확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수출 호황이 가계 구매력 개선으로 이어지려면 임금·고용뿐 아니라 이자와 생활비 부담도 중요합니다. 공식 물가 발표, 한국은행 설명
국채에는 공급 감소가 도움이 됐습니다
10월 2일 국고채 3년 금리는 3.937%로 7.3bp, 10년 금리는 4.365%로 7.1bp 하락했습니다. 10월 경쟁입찰 물량이 전달 16조 원에서 12조 원으로 줄어든 점은 시장이 받아야 할 국채 공급을 줄여 채권 가격을 지지했습니다. 8월 은행 대출금리와 10월 국채금리는 시점과 대상이 다릅니다. 국채시장의 최근 완화가 실제 대출비용으로 퍼지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채권시장 마감
같은 날 KOSDAQ은 893.29로 0.11% 하락했고 KOSPI에서는 외국인이 약 1,367억 원 순매도, 기관이 약 3,814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KB증권은 실적 가시성이 높은 업종의 차별화를 예상했습니다. 지수가 올라도 모든 업종에 같은 자금이 들어오는 상황은 아닙니다. KB증권 10월 2일 마감
세계 에너지 비용이 높게 유지되면 한국 기업은 달러로 더 많은 수입대금을 내야 합니다. 운송·생산 비용을 판매가격에 반영하면 소비자가, 반영하지 못하면 기업 이익이 부담을 받습니다. 반대로 연료 공급이 안정되고 소매 구매량의 회복이 여러 품목으로 넓어지면 소비업종의 평가를 높이겠습니다. 지금 기업 수요를 먼저 택하는 비용은 소비주가 실물 회복에 앞서 반등할 때 그 초기 상승을 놓칠 수 있다는 점입니다.
4. 오늘의 질문
메모리 사업이 좋아도 신규 주식은 지수를 먼저 볼 수 있나요
오늘은 향후 1∼2분기 신규 주식의 우선 검토 대상을 Micron 중심에서 S&P500으로 넓힙니다. 전회에는 메모리의 현금 창출이 뚜렷한 반면 광범위 지수의 이익·가격 근거가 부족했습니다. 오늘 읽은 FactSet의 10월 2일 자료는 그 대안의 설득력을 높였습니다. 새로 발표된 월요일 실적이 아니라, 앞선 비교의 공백을 메운 근거입니다.
FactSet에 따르면 3분기 S&P500 주당이익 예상은 6월 말에서 9월 말까지 1.4% 상향됐습니다. 11개 업종 모두 전년보다 이익이 늘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9월 30일 기준 향후 12개월 예상이익 대비 주가는 19.0배로, 같은 정의의 5년 평균 19.8배와 10년 평균 19.1배 부근입니다. 이익 개선에 참여하려면 특정 업종에만 집중해야 한다는 근거가 약해졌고, 지수 가격도 이 비교에서는 이례적인 고평가로 보이지 않습니다. FactSet 3분기 실적 전망
물론 예상이익이 실제로 들어와야 합니다. 높은 장기금리는 미래 이익의 현재 가치를 낮추고,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면 지금의 배수가 싸 보이던 근거도 약해집니다. 역사 평균은 당시와 지금의 금리 차이를 조정한 적정가격이 아닙니다. 지수를 앞세우는 이유는 확실한 저평가보다 이익 회복에 참여할 범위와 개별 업종 위험의 균형에 있습니다.
Micron의 강점도 분명합니다. 최근 분기 투자 후 조정 잉여현금흐름은 331.99억 달러로 직전 분기 183.04억 달러보다 늘었습니다. 고객에게 받은 돈으로 공장과 장비에 투자하고도 남는 현금이 커졌습니다. 회사의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은 615억 달러±15억 달러, 조정 매출총이익률 전망은 86.25%입니다. 최근 분기 87%보다 이익률은 낮아지는 전망이므로, 사업을 좋게 보는 핵심은 마진의 추가 상승보다 판매와 현금 창출입니다. Micron 실적 발표
| Micron의 이익 가정 | 주당순이익 | 10/2 주가 1,074.89달러를 나눈 값 |
|---|---|---|
| StockAnalysis FY2027 조정이익 평균 예상 | 176.42달러 | 6.09배 |
| 같은 표의 최저 예상 | 161.00달러 | 6.68배 |
| FY2026 조정이익을 다시 번다고 가정 | 75.52달러 | 14.23배 |
FY2027은 2027년 8월 말에 끝나는 회계연도입니다. S&P500의 향후 12개월 예상과는 기간·이익 정의가 달라 6배와 19배를 곧바로 저평가 순위로 읽기는 어렵습니다. 표의 마지막 행은 이익 정점에 대한 민감도 사례이며 새 전망은 아닙니다. 다른 제공자인 TickerAnalysis의 FY2027 평균은 161.49달러로 남아 있어 공급자 간 차이도 있습니다. StockAnalysis, TickerAnalysis
지수를 먼저 택하는 가장 큰 기회비용은 메모리 호황이 계속될 때 Micron 같은 기업의 더 큰 이익 증가에 직접 참여할 기회가 줄어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 선택의 강한 반론입니다. 반대로 메모리 가격과 이익이 정점을 지나면 낮은 예상 배수의 장점이 빠르게 사라질 수 있습니다. 지수의 업종별 이익 전망이 넓게 하향되는 동안 Micron의 현금 창출과 회사 전망이 유지된다면 개별 메모리 후보의 우선순위를 다시 높이겠습니다. Micron의 현금이 줄거나 다음 이익률이 회사 전망을 밑돌면 개별 후보의 평가를 낮추겠습니다.
채권은 왜 순위를 바꾸지 않나요
SGOV는 만기가 매우 짧은 미국 국채, TLT는 만기가 긴 미국 국채에 투자합니다. 10월 1일 기준 30일 SEC 수익률은 각각 3.70%, 5.54%, 유효 듀레이션은 0.11년, 14.69년입니다. SEC 수익률은 최근 이자수익을 연율화한 값이고, 듀레이션은 금리 변화에 따른 가격 민감도를 보여줍니다. SGOV, TLT
듀레이션만 적용하면 금리가 0.25%포인트 내려갈 때 TLT 가격은 약 3.7% 오르는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반대입니다. 이자·볼록성·금리곡선 변화는 뺀 단순 계산이지만, 추가 이자보다 가격 변화가 더 클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고용 둔화는 TLT에 유리하고, 남아 있는 투입비용과 에너지 위험은 SGOV 쪽에 무게를 싣습니다.
오늘 OPEC+ 동결은 예상됐던 결정이므로 SGOV의 우위를 더 벌리지는 않습니다. 근원물가 또는 제조업 투입가격이 둔화하면, 이미 나타난 고용 약화와 결합해 TLT를 앞세우겠다는 조건을 유지합니다. 그전에 장기채가 먼저 반등할 수 있지만, 현재의 높은 비용 압력을 더 무겁게 보는 만큼 신규 선택에서는 SGOV 근소 우선을 유지합니다. 기존 장기채를 처분하라는 판단은 아닙니다.
5. 다음 확인
오늘 23:00 KST 미국 9월 ISM 서비스업이 가장 가까운 분기점입니다. 직전 종합지수는 55.4, 고용은 47.8, 가격은 72.6이었습니다. 서비스 수요는 확대되지만 채용은 줄고, 비용을 높게 느끼는 기업이 많았다는 조합입니다. 시장 예상은 제공자별 차이가 있어 하나의 합의값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ISM 공식 일정과 직전 결과
서비스업 가격 압력이 낮아지고 고용이 계속 약하면 TLT의 경기 방어 논거가 더 강해집니다. 주문까지 약해진다면 주식의 이익 확대 기대에도 무게를 덜겠습니다. 반대로 주문과 비용이 함께 강하면 광범위 주식의 수요 지지는 남고, 채권에서는 SGOV 우선의 이유가 이어집니다. 서비스 가격 한 번의 하락은 근원물가 둔화의 확정 신호보다 비용 완화가 퍼지는 첫 단서로 보겠습니다.
한국 증시는 오늘과 9일 휴장입니다. KB증권은 8일 삼성전자 잠정실적을 예정 일정으로 제시했습니다. 실적이 메모리 기대를 뒷받침하는지에 따라 기업별 후보 평가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내일 사이에는 사우디 시설의 실제 가동·피해와 비축 공급의 집행도 중요합니다. 생산과 운송이 회복되면 에너지 부담의 무게를 낮추고, 차질이 이어지면 한국 소비 회복을 더 신중하게 보겠습니다. KB 일정
전회와 달라진 부분은 신규 주식에서 광범위 미국 지수의 우선순위를 높인 점입니다. 메모리의 현금 창출 근거는 살아 있지만, 다른 업종도 이익이 늘 수 있다는 자료를 더 무겁게 반영했습니다. 채권과 한국 업종의 순위는 유지합니다. OPEC+의 예상된 결정과 실제 대출비용을 보강해도, 비용 부담이 빠르게 사라졌다는 증거보다 남아 있다는 근거가 우세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