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발자의 AI 도전기
AI 도입, AX하라는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바이브코딩으로 완성한 프로젝트와, 그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를 숨기지 않고 씁니다.
공공실무자의 AI 투쟁기록
AI가 재밌어서
부딪혀보는 중입니다.
비개발자 현업이지만 AI가 너무 신기해서 이것저것 치열하게 해보고 있습니다.
AI가 바꾼 건 기술 장벽이 아니라, 시작할 수 있는 이유였어요. 막히면 AI한테 물어보고, 이해 안 되면 또 물어보고, 그렇게 하나씩 만들어갔습니다.
개발자가 아닌 현업, 민간도 아닌 공공, 그 실무자들은 어떤 고충을 갖고 있는지.
어떻게 어떤걸 필요로 해서 만들어내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곳은 그 과정을 정직하게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 01
"일단 만든다"는 태도
- 02
반복은 AI에게, 판단은 나에게
- 03
삽질도 기록이다
여기 있는 것들
필요해서 만들었고, 쓰다 보니 공유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