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ov-skill(3) deep-research-pro: 출처 기반 공공문서 리서치
k-gov-skill(3) deep-research-pro: 출처 기반 공공문서 리서치
먼저 결론
이 글은 k-gov-skill(3) deep-research-pro: 출처 기반 공공문서 리서치를 실무에서 바로 판단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정리한 보물창고 글입니다. 핵심은 정보를 많이 담는 것이 아니라, 반복 가능한 절차와 확인 기준을 남기는 것입니다. 기존 설명의 핵심은 "deep-research-pro 는 공공기관 보고서에 넣을 법령, 지침, 공식자료, 통계, 유사 사례를 출처와 함께 조사할 때 쓰는 스킬입니다."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deep-research-pro는 공공기관 보고서에 넣을 법령, 지침, 공식자료, 통계, 유사 사례를 출처와 함께 조사할 때 쓰는 스킬입니다.
목표는 단순 검색 결과가 아닙니다.
보고서에 붙일 수 있는 근거 메모를 만드는 것입니다.
목차
- 출처와 소유권 주의
- 해결하는 문제
- 이 기능으로 할 수 있는 일
- 먼저 알아둘 점
- 기본 흐름
- 출처 우선순위
- 출력 형식
- 사용 예시
- 결과 확인 포인트
- 관련 파일
출처와 소유권 주의
이 스킬은 mouseco의 순수 창작 스킬이 아니라 ClawHub deep-research-pro를 Windows/OpenClaw 환경과 공공문서 리서치 목적에 맞게 조정한 적응본입니다.
원 출처와 수정 범위는 docs/attribution.md를 따릅니다.
주요 수정 방향은 다음입니다.
- Linux/DDG 중심 경로 제거
- Windows/OpenClaw 작업 경로 기준으로 재작성
web_search,web_fetch, browser/PDF/korean-law 도구 사용 기준 명시- 공공기관 정책·법령·지침·통계·공식자료 우선순위 보강
- 보고서 산출물 형식과 검증 스크립트 기준 보강
해결하는 문제
공공기관 보고서에는 일반론보다 확인 가능한 근거가 필요합니다. 블로그나 언론 기사를 그대로 보고서 근거처럼 쓰면 위험합니다. 숫자는 기준일과 모집단이 중요하고, 법령은 시행일과 조문이 중요합니다.
이 스킬은 조사 주제를 연구 질문으로 나누고, 공식 출처를 우선 확인하며, 사실·해석·판단·한계를 분리합니다.
이 기능으로 할 수 있는 일
- 조사 주제를 3~5개 연구 질문으로 분해
- 법령·시행령·고시·행정규칙·지침 확인
- 정부·공공기관 공식자료와 통계 우선 조사
- 국회, 감사원, 예산정책처, 입법조사처, 연구기관 보고서 확인
- 유사기관 사례와 정책 동향 비교
- 출처, 기준일, 한계, 추가 확인사항을 함께 정리
- 보고서 본문에 넣을 수 있는 근거 문장으로 재구성
먼저 알아둘 점
- 검색 스니펫만 보고 결론을 내리지 않습니다.
- 블로그나 언론 기사보다 원출처를 먼저 확인합니다.
- 숫자는 기준일, 모집단, 산식이 중요합니다.
- 단일 출처 주장은 일반 사실처럼 쓰지 않고 한계를 표시합니다.
- 로그인 자료, 유료 자료, 내부문서, 비공개 PDF는 자동 수집하지 않습니다.
기본 흐름
- 조사 목적과 사용처를 정합니다.
- 연구 질문 3~5개로 나눕니다.
- 공식 출처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web_search로 후보를 찾습니다.web_fetch, 브라우저, PDF 추출, 법령 도구로 본문을 확인합니다.- 사실, 해석, 판단, 한계를 분리합니다.
- 보고서에 바로 붙일 수 있는 근거 메모로 정리합니다.
- 출처 목록과 추가 확인 필요사항을 남깁니다.
출처 우선순위
- 법령·시행령·고시·행정규칙·지침
- 정부·부처·공공기관 공식자료
- 통계청·공공데이터·정부 통계
- 국회·감사원·예산정책처·입법조사처·연구기관 보고서
- 유사기관 사례
- 신뢰 가능한 언론·전문 매체
출력 형식
기본 출력은 다음 구성을 권장합니다.
- Executive Summary
- 연구 질문
- 핵심 쟁점별 사실·해석·근거·판단
- 보고서 반영 문장
- 출처 목록
- 조사 방법
- 한계와 추가 확인 필요사항
사용 예시
공공기관 AI 도입 시 개인정보보호 쟁점을 출처 달아서 조사해줘.
이 사업계획서에 넣을 법령·정부 지침·유사기관 사례를 정리해줘.
최근 3년간 공공기관 생성형 AI 활용 사례를 보고서 근거 메모로 만들어줘.
결과 확인 포인트
- 원출처를 확인했는가
- 출처명, 발행기관, 발행일 또는 기준일이 있는가
- 통계의 모집단과 기준이 분명한가
- 사실과 해석이 섞이지 않았는가
- 보고서에 쓸 수 있는 문장으로 정리됐는가
- 한계와 추가 확인 필요사항을 숨기지 않았는가
관련 파일
skills/deep-research-pro/SKILL.md
skills/deep-research-pro/scripts/source_fetch.py
skills/deep-research-pro/scripts/pdf_text_extract.py
skills/deep-research-pro/scripts/validate_report.py
docs/attribution.md
저장소
https://github.com/mouseco/k-gov-skills/tree/main/skills/deep-research-pro
자주 묻는 질문
이 글은 언제 쓰면 좋나요?
반복 업무를 매번 새로 설명하지 않고, 절차와 검증 기준을 고정하고 싶을 때 적용합니다.
그대로 따라 해도 되나요?
출발점으로는 그대로 써도 됩니다. 다만 실제 업무에서는 목표, 입력 자료, 제약 조건, 검수 기준을 자신의 상황에 맞게 바꾸는 편이 안전합니다.
결과가 기대와 다르면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나요?
먼저 입력이 충분한지, 출력 형식이 명확한지, 하지 말아야 할 조건이 빠지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문제가 반복되면 실패 사례를 다음 요청에 포함해 기준을 좁힙니다.
정리
k-gov-skill(3) deep-research-pro: 출처 기반 공공문서 리서치의 핵심은 이해보다 재사용입니다. 스킬은 읽는 문서보다 실행 절차에 가깝습니다. 한 번 사용한 뒤 막힌 지점을 체크리스트에 반영해야 다음 실행 품질이 올라갑니다.